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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국가 뇌성마비인 개별등록시스템 구축 필요
작성자 관리자
등록일 2018-11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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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성마비인의 개별적 욕구에 맞는 정책·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해 별도의 등록시스템을 구축해야한다는 제언이 나왔다.


가톨릭대학교 특수교육학과 박희찬 교수는 23일 한국뇌성마비복지회가 개최한 ‘뇌성마비연구소 개소 및 강서뇌성마비복지관 개관 10주년 기념세미나’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“국가차원의 뇌성마비인등록시스템을 구축해 (이를 통해) 서비스 계획, 정책개발 등이 이뤄져야한다”고 강조했다.


뇌성마비는 뇌의 손상으로 자세와 운동의 이상이 생기는 질환으로, 어린이들에게 발생하는 심각한 장애 중 하나다. 지적장애, 경련, 언어장애, 학습부진, 시각 및 청각장애가 동반하기도 한다. 뇌성마비는 흔히 경직형, 불수의운동형, 운동실조형, 저긴장형, 혼합형으로 분류된다.


뇌성마비인의 욕구는 일상생활, 보건·치료, 보육·교육, 복지, 고용·소득, 권익보호 등 다양하다.(후략)


출처: 에이블뉴스 2018.10.24 http://abnews.kr/1KF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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